활동

♣우리동네 기후행동! 동네방네 기후행동♣

♣우리동네 기후행동! 동네방네 기후행동♣

전남녹색연합 <12인 기후행동 서포터즈>가 소모임을 찾아가 기후위기의 대안과 희망을 찾아드립니다. 서포터즈는 모임 구성원간의 나눔장터와 구성원 각 개인의 재능 나눔의 방법등 기후위기속 개인의 희망과 잠재적 에너지를 찾아 기후위기를 대응할 수 있도록 하며, 기후행동이 본인의 삶의 이득이 될 수 있음을 전하러 당신의 삶 속으로 찾아갑니다. 우리동네 기후행동 동네방네 기후행동 참가신청과 문의 : 전남녹색연합...

[채용공고]전남녹색연합 신입 활동가를 찾습니다.

2010년 창립하여 정부지원금 없이 시민들의 후원금으로 활동하는 민간환경단체로 모든 생명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상, 미세먼지로 고통 받지 않는 세상, 환경복지와 환경정의가 실현되는 세상을 꿈꾸며 현장조사, 캠페인, 녹색교육, 시민프로그램 진행, 기후환경 정책제안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녹색연합 안에서 생명평화를 꿈꾸고 함께 활동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모집분야 - 1. 환경운동일반(기후위기대응, 녹색교육을 중점으로 활동합니다.) - 2. 홈페이지(온라인 SNS 홍보)...

7월자람생태학교

7월자람생태학교

7월 자람생태학교는 지리산 국립공원  종복원센터에서 반달가슴곰을 만났습니다. 지리산에서 반달가슴곰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자람 친구들이 하면 안되는 행동과 지리산에서 반달가슴곰을 만났을 때 해야 하는 행동을 종복원센터연구원을 통해 설명을 듣고 종복원센터에 살고 있는 3~4살된 반달가슴곰을 만나며 곰들의 생활을 볼 수 있었습니다. '상사리'라든지, '곰탱이'라든지.... 종복원센터  나무 그늘에서 자연간식을 먹고 이동한 화엄사 치유의 숲길은  2022년 11월까지 계획된...

기후위기 대응을 외면한 2022년 지방선거를 돌아보며

<성명문> 2022 UN세계환경의날 50주년 기후위기 대응을 외면한 2022년 지방선거를 돌아보며 1972년 6월 5일 유엔은 ‘세계환경의 날’을 제정했다. 지금부터 50년 전, 대한민국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연속적으로 밀어붙이며 생태계 파괴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성장을 달성했다. 2022년 6월 50주년 세계환경의날을 맞아 유엔은 다시 “하나뿐인 지구”를 주제로 위기를 새롭게 인식하려 애쓰는데, 대한민국 새 정부는 과연 어떤 고민을 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새끼두꺼비 구출작전

새끼두꺼비 구출작전

수요일 잠깐 내린 반가운 소나기, 계속된 습도가 높은 날 새끼두꺼비들이  이동을 할 수도 있다는 판단아래 비촌마을로 사무국은 이동했습니다. 도로 위를 지나가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나 집수정에 빠진 모습이 보여  급하게 새끼두꺼비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기 위한 구출 작전이 진행되었습니다. 비촌마을 두꺼비 보호활동에 관심을 갖고 계신 새덕후 김어진 유튜버님, 옥룡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로 수많은 생명들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마음 속에...

5월 들내지기 “구례 화엄사 치유의 숲”

5월 들내지기 “구례 화엄사 치유의 숲”

녹음이 짙어지는 5월 7일 들내지기는  11명의 회원님들과 함께 토요일 구례 화엄사 치유의 숲에 다녀왔습니다. 산에 들기 전, 가볍게 상괭이 선생님과 함께 몸을 가볍게 스트레칭 후 대나무 길을 지날때는 10초에 한 사람씩 숲에 들면서 혼자 만의 생각을 갖기도 하고, 서로 이야기도 하면서  연기암까지 올라가는 시간은 짧게 느껴졌답니다.     연기암에서 바로 본  구례읍의 모습은 한가롭고 조용하게 다가왔으며,  처마가 내어준 그늘은 회원님들이 준비해 온 자연간식을 먹고 쉬기에...

양서류 인식증진 캠페인 ‘우리, 두꺼비 만나러 가요!’

양서류 인식증진 캠페인 ‘우리, 두꺼비 만나러 가요!’

22년 5월 5일 100주년 어린이날, 전남녹색연합에서는 36가정 100여명 참석자와 함께 섬진강 두꺼비 서식지 보호 인식증진을 위해  '우리 두꺼비 만나러 가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전남녹색연합은 두꺼비 서식지 보호와 로드킬 개선을 위해 서식지 조사, 우수로 정화 활동, 언론대응 및  양서류 인식증진을 위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워크샵등을 진행해왔습니다. 두꺼비 올챙이들은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무리 지어 다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두꺼비 서식지 보호 이동 팻말...

2022 새끼두꺼비 이동돕기 “우리 두꺼비 만나러가요!”

2022 새끼두꺼비 이동돕기 “우리 두꺼비 만나러가요!”

5월 12일 목요일 전남녹색연합에서는 새끼 두꺼비 이동 돕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길 위의 작은 생명, 새끼 두꺼비들"이 22년 첫 새끼두꺼비 이동돕기,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세요. 개인준비물 : 비옷, 장화, 식수, 수건, 돔형 두껑이 있는 일회용 커피컵 (웹홍보자료 참조) 모이는 시간 : 우천시 10시 모이는 곳 : 진상면 백학공원 주차장(활동장소까지 걸어서 이동) 활동장소 : 진상면 수어산장 인근(이미지 참조) 백학공원...

녹색이음 상자텃밭  ‘쑥쑥 키우리’

녹색이음 상자텃밭 ‘쑥쑥 키우리’

4월부터 전남녹색연합으로 단체명 변경까지 완료하고 처음을 진행된 회원님들과의 만남! "쑥쑥 키우리" 가 되어 달라는 홍보 후 사무국은 회원님들과의 만남의 날을 기다렸답니다.  준비해오신 모종들과 함께 녹색연합의 상자텃밭 만들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회원님들과 이 곳을 어떤 작물로, 어떻게 꾸밀지 이야기를 나눈 후 상자텃밭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여러 손길들이 모여 흙, 상토, 배양토를 골고루 섞은 후 물도 준 녹색연합과 회원님들이 만든 텃밭은 어떤 모습으로 변화했을까요? 향이...

3~4월 생태전환교육

3~4월 생태전환교육

얼어 있던 생명들이 움츠리고 있다가 생명의 탄생을 알리는 봄! 봄을 맞아 광양, 순천, 여수 다양한 지역의 학교들과 함께 학교와 마을에 있는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며 관찰도 하고, 자연물을 이용한 생태놀이를 하는 시간을 가져 보기도 하며, 마을에 있는 쓰레들을 주우는 쓰담캠페인을 진행해 보았답니다. 학생들이 학교 주변에 있는 쓰레기들을 찾아내며 어떤 쓰레기가 많이 발생되는지, 크기가 가장 큰 쓰레기, 작은 쓰레기 우리의 다짐을 이야기 해보기도 했습니다.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여야...

녹색연합 성명서-지구의 날, 더 이상의 축제는 없고 파국을 막는 일만 남았다.

올해로 52주년을 맞은 지구의 날, 우리는 다시 묻는다. 기후와 생물다양성 위기 앞에 인류는 하나뿐인 지구의 파국을 막기 위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전 세계적으로 100만종의 동식물이 멸종위기에 처해있고, 육지에 기반을 둔 토종식물은 20% 감소했다. 플라스틱 오염은 1980년에 비해 10배나 심각하고, 비료 유출로 인해 400개 이상의 해양 데드존이 형성되었다. 이미 지구 기온은 1도 상승하였고 이상 기후는 지구 곳곳에서 표출되고 있다. 지구 기온 상승을 1.5도...

남도일보-광양시 세풍저류지 송전탑 공사 재개 승인 “주민·시민단체 무시”(22.04.20)

전남 녹색연합, “멸종위기 보호대책도 외면” 규탄 “생물종 다양성 확보, 습지 보전방안 마련” 촉구 전남 광양시가 세풍저류지 송전탑 공사 재개를 승인하는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시민단체와의 협의를 무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0일 전남 녹색연합(이하 녹색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해당 공사의 승인기관인 광양시는 광양의 유일한 습지 생태계의 보전과 보호의 책임을 외면하고 광양시민들이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에 대한 염원을 외면했다”며 “한전이 제출한 졸속 법정보호종 저감 대책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