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보도자료

[기자회견] 환경부는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라

[기자회견] 환경부는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라

일회용품 규제를 완화한 환경부에 대해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전국에 동시다발적으로 열렸습니다. 전남녹색연합은 2023년 11월 21일 11시 전남동부청사 앞에서 가지회견을 함께하였습니다. 기자회견 중 플로깅해서 모은 쓰레기를 윤석열대통령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의 사진에 붓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분리배출하여 정리하였습니다.   [기자회견문]  환경부는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라.   - 1회용품 규제 철회하며 의무와 책임 포기하는 환경부를 규탄한다!...

(보도자료)전남녹색연합, 세풍습지 보호대책 마련을 위한 모니터링 시작

(보도자료)전남녹색연합, 세풍습지 보호대책 마련을 위한 모니터링 시작

- 전남녹색연합, 세풍습지 멸종위기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 시작 - 멸종위기 보호종 Ⅱ급 새매와 노랑부리저어새 관찰돼 - 세풍습지 주변 산단조성과 관계시설 개발 등으로 논습지들이 급격히 황폐화되고 있어 서식지 보호대책 마련 시급 - 정부와 광양시 4계절 조사 통해 습지보호지역 승격을 위한 노력 필요 전남녹색연합에서 올겨울 세풍습지 모니터링을 시작했다. 지난 11월 17일 이학박사를 동반한 세풍습지 조사에서 멸종위기 2급 보호종인 노랑부리저어새와 새매가 조사되었다. 이날 관찰된...

[기자회견]엉터리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강요말고, 수명다한 한빛 1·2호기 폐로하라!

[기자회견]엉터리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강요말고, 수명다한 한빛 1·2호기 폐로하라!

지자체 겁박하며, 수명연장 절차 강행하는 한수원 규탄 기자회견 엉터리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 강요말고, 수명다한 한빛 1·2호기 폐로하라!   지난 10월 10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한빛핵발전소 1·2호기 수명연장을 위해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6개 기초지자체(영광, 함평, 무안, 장성, 고창, 부안)에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하 ‘초안’)을 제출했다. 해당 지자체들은 10일 이내에 검토 의견을 제출해야 했는데, 초안이 최신기술기준을 적용하지...

노후 핵발전소 영광 한빛 1·2호기 수명 연장 반대

노후 핵발전소 영광 한빛 1·2호기 수명 연장 반대

노후 핵발전소 영광 한빛 1·2호기 수명 연장 반대한다! 현 정권은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설계수명대로라면 2025년과 2026년 문을 닫을 예정이었던 한빛 1,2호기는 각각 1986년과 1987년부터 상업운전을 시작한 노후핵발전소입니다.   원전 수명연장의 근거로 내세운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은 위와 같은 문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엉터리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폐기하고 한빛 1,2호기 수명연장을...

영광 한빛 1·2호기 수명연장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제출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

영광 한빛 1·2호기 수명연장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제출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

한빛 1·2호기 수명연장 반대한빛 1·2호기 수명연장 절차인 '방사선 환경연향평가서' 초안이 올 10월 10일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해당되는 6개 지자체에 제출 될 예정입니다   주민의견 수렴없이 추진되는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의 문제점을 알리고, 해당 지자체가 철저한 검토와 보완 의견을 요구하도록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문의 :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062-514-2470  일시 : 2023년 10월 11일(수) 오전...

[기고] 녹색연합 압수수색, 잘 짜여진 각본같다

“집 앞에서 휴대폰과 노트북을 압수했어요. 사무실에도 경찰이 가 있답니다.” 낯선 번호에서 들려온 목소리는 낯이 익었다. 경찰은 녹색연합 사무처장 자택과 사무실 두 군데로 동원되었다. 녹색연합 활동 역사 32년. 군 출신 대통령 시절부터 정부 비판과 감시 역할을 해왔지만 압수수색은 처음이다. 대체 무엇을 문제 삼고 싶었길래? 사무실에 도착하니 압수수색 당사자인 녹색연합 정규석 사무처장과 동료들. 처음 본 얼굴들이 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란다. 이들을 보낸 자들이...

[보도자료] 광양·순천·여수 시민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는 핵 테러 범죄”

[천지일보 여수=이봉화 기자]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비극적 교훈을 망각한 어리석은 인류를 향한 핵 테러 범죄입니다.” 일본 정부가 24일 오후 1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시작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광양·여수·순천 시민사회활동가 및 시민들이 전남도청 동부지역본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염수 해양투기 결사반대를 외쳤다. 시민들은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에 187만 9034명의 국민이 동참해 반대 뜻을 밝혀 정부에 전달했다”며...

[보도자료]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광양시민행동 출범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및 자국 내 보관 촉구해양투기 저지될 때까지 범시민운동으로 전개 [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목표로 전남 광양시민들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25일 광양환경운동연합 등 28개 광양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광양시민행동'(광양행동)은 광양시청 현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들은 "우리는 깨끗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살 권리가 있으므로 이를 지켜내기 위해 힘을 모으자"고 목소리를...

[성명]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편협하고 제한된 검증 결과, 오염수 해양투기 정당화할 수 없어

[성명]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편협하고 제한된 검증 결과, 오염수 해양투기 정당화할 수 없어 모두가 예상한대로, IAEA는 오늘(7월4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가 안전기준에 부합하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신뢰할 수 없다. IAEA는 더 안전한 대안을 찾기보다 오염수 해양투기를 전제로 한 검토만 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즉, IAEA는 일본 정부가 ‘ALPS 처리수의 바다 방류에 대한 관련 국제 안전 기준의 적용을 검토해 달라’는 일본의...

[보도자료] 두꺼비 서식지 및 개체보호 위기

-기후변화 이상기후로 인해 두꺼비 산란 위협 -생물다양성 감소 심각, 로드킬 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 고민과 지원 필여 -생태통로 조성에 따른 시설 관리 및 서식지 보호를 위한 개선 필요   산업문명과 인류의 팽창은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로 인한 코로나19와 같은 인수감염병 팬더믹 사회를 발생시켰다. 특히 자연생태계에 중간자적 위치를 차지하는 분류군으로서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종이다. 하지만 인간의 활동에 따른 도로개발이나 택지개발 및 개간...

‘세계 습지의 날, 지금은 습지 복원을 위한 시간’

‘세계 습지의 날, 지금은 습지 복원을 위한 시간’

-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에 인천 등 주요 갯벌을 추가로 등재해야 - 보존가치가 높은 미등록 습지의 발굴과 보전 관리 필요 - 기후위기 시대에 역행하고, 습지 파괴하는 개발사업 당장 멈추어야   내일(2월 2일)은 ‘세계 습지의 날’이다. 1971년 2월 2일 이란의 람사르에서 채택된 습지보전협약(물새 서식지로서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에 관한 협약)을 기념하기 위해 ‘세계 습지의 날'이 제정되었다. 람사르협약 사무국에서는 ‘세계 습지의 날’을 통해 습지의 보전과...

기후위기 대응을 외면한 2022년 지방선거를 돌아보며

<성명문> 2022 UN세계환경의날 50주년 기후위기 대응을 외면한 2022년 지방선거를 돌아보며 1972년 6월 5일 유엔은 ‘세계환경의 날’을 제정했다. 지금부터 50년 전, 대한민국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연속적으로 밀어붙이며 생태계 파괴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성장을 달성했다. 2022년 6월 50주년 세계환경의날을 맞아 유엔은 다시 “하나뿐인 지구”를 주제로 위기를 새롭게 인식하려 애쓰는데, 대한민국 새 정부는 과연 어떤 고민을 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