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보도자료

[ 긴급성명서] 부안 지진 발생, 한수원은 한빛 1·2호기 수명연장 절차를 즉각 중단하라!

[ 긴 급 성 명 서] 부안 지진 발생, 한수원은 한빛 1·2호기 수명연장 절차를 즉각 중단하라!   오늘(6월 12일) 오전 8시 26분, 전북 부안군 행안면 진동리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올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 중 규모가 가장 컸으며, 전북은 지진 발생이 잦지 않은 지역으로 규모 4.0 이상 강진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안은 영광 한빛핵발전소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되는 지역이다. 현재 한수원은 수명이 만료되는...

[보도자료] 밀양·청도 송전탑 행정대집행 후 10년 ‘다시 타는 밀양 희망버스’

밀양·청도 송전탑 행정대집행 후 10년 ‘다시 타는 밀양 희망버스’ - 밀양·청도 초고압 송전탑 철거, 윤석열 정부 핵폭주 정책 폐기 - 밀양·청도 송전탑 행정대집행 이후 10년, 오는 6월 8일(토) 오전 10시 순천법원 앞에서 광양, 순천, 고흥, 보성, 구례 등 지역 개인과 시민단체 활동가 50여명은 <다시 타는 밀양 희망버스>를 운행한다. 10년 전 밀양 대집행의 국가 폭력에 대한 반성 없이 핵발전 진흥 정책을 펼치며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신규 핵발전소...

[성명서] 기후위기 가속하는 동해 석유가스전 시추계획 즉각 철회하라

[기후위기비상행동 성명] 기후위기 가속하는 동해 석유가스전 시추계획 즉각 철회하라 6월3일, 윤석열 대통령이 동해 심해 석유가스전 탐사시추계획을 직접 브리핑했다. 이는 막대한 온실가스를 배출함으로써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무책임하고 잘못된 계획이다. 기후위기 해결책은 화석연료 채굴, 사용을 중단하는 것임에도, 신규 화석연료 시추계획을 대통령이 나서서 브리핑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95번째 산유국’이 되겠다는 것을 자랑스러워 하는 정부는 도대체 기후위기라는 것을 인식하고...

[보도자료]순천·광양·곡성·구례(갑/을)기후유권자연합 22대 총선 후보들에게 10대 기후정책제안 및 답변결과 발표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을)지역 시민사회단체 기후유권자 연합하여 10대 기후정의정책 제안 -22대 총선 출마 정당별 후보들 기후공약 찾아보기 어렵지만 기후정의 정책에 대부분 동의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성장중독증’ 정당별 큰 차이 없어 보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약속 이행 해야 순천·광양·곡성·구례지역의 시민단체들은 22대 총선에 출마한 각 정당의 후보들이 지나친 성장중심의 공약들로 기후위기를 가속화 할 수 있어, 지난 3월 말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을)...

[보도자료]22대 총선 호남지역 후보자 핵발전 및 에너지전환 정책 제안 답변 결과

-전남·전북 호남지역 70여 시민단체, 22대 총선 후보들에게 핵발전 및 에너지전환 5대 의제 정책 제안 -한빛1.2호기 수명연장 반대, 노후핵발전소 폐로 관련법 제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 22대 총선 되길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호남지역 70여 시민단체(한빛핵발전소대응호남권공동행동)는 각 정당 총선 후보들에게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노후핵발전소 한빛1·2호기 수명연장 반대와 핵발전소 없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5대 의제...

2024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을) 기후유권자연합 정책 제안문

2024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을) 기후유권자연합 정책 제안문

“기후대응 공약이 마음에 드는 후보가 있다면 정치적 견해가 달라도 투표를 고민하겠다.” 지난해 말, 국민 1만 7천 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62.5%가 위와 같이 응답했다고 합니다. 기후위기 대응을 중심으로 투표하려는 유권자를 의미하는 ‘기후유권자’의 비율은 전체 응답자 가운데 33.5%로 나타나, 유권자 10명 중 3명은 기후위기 문제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를 해결할 정책과, 정치인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전국 17개...

8개 정당과 환경영향평가 제도개선 협약 결과 – 22대 국회는 기후환경을 위해, 환경영향평가 제도 개선하라

환경영향평가 제도개선 전국연대 임성희 집행위원장 (010-6402-5758, mayday@greenkorea.org) 이다솜 집행위원 (070-7438-8533, leeds@greenkorea.org)   [8개 정당과 환경영향평가 제도개선 협약 결과]                                                                                  22대 국회는 기후환경을 위해, 환경영향평가 제도 개선하라...

여순사건 역사 왜곡 저지 범국민비상대책위원회 출범 투쟁 선언식

여순사건 역사 왜곡 저지 범국민비상대책위원회 출범 투쟁 선언식

   2024년 3월 26일(화) 오전 11시 전남동부청사 이순신 강당에서 여순사건 역사 왜곡 저지 범국민비상대책위원회 출범*투쟁 선언식 및 22대 국회의원 출마자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공약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여수우도풍물굿보존회의  '우리를 깨우며' 라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유족연합비대위>와 <광양1019시민연대> 대표님의 여는 인사말과 <여순 10.19범국민연대> 박소정님의 현황보고 후 제 22대 국회의원 출마자 '여순사건...

[결의문] 한수원은 한빛1·2호기 수명연장 절차 당장 중단하라!

후쿠시마 핵사고 재앙으로부터 13년, 우리는 호남 지역을 핵 무덤으로 만들 수 없다! 한수원은 한빛1·2호기 수명연장 절차 당장 중단하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라는 미증유의 재앙이 발생한 지 벌써 13년이 지났다.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규모9의 강진과 그 후 닥친 거대 쓰나미로 후쿠시마 제1핵발전소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냉각 기능을 상실하고 핵 연료봉이 녹아내리는 멜트다운(노심용융)이 일어났고 수소폭발까지 일으키고 말았다. 한때 일본 국토의...

[보도자료] 기후변화 및 서식지 파괴로 인한 양서류 개체보호 심각

발 신 : (사)전남녹색연합(담당:박수완 사무처장)수 신 : 언론. 방송사 참 조 : 사회부 환경부 기자. 담당PD 제 목 : 기후변화 및 서식지 파괴 등으로 양서류 개체 보호 심각 -기후변화 경칩 개구리 옛말, 개구리 산란 시기 해마다 빨라지고 있어 -섬진강 인근 두꺼비 서식지 파괴로 산란지들이 사라지고 있어 개체보호 위기 -산지 및 습지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대책 마련 필요 -야생동물 서식지 원형 보존을 기반으로 하는 개발 계획이 필요할 때   24절기 중 세...

[기자회견] 환경부는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라

[기자회견] 환경부는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라

일회용품 규제를 완화한 환경부에 대해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전국에 동시다발적으로 열렸습니다. 전남녹색연합은 2023년 11월 21일 11시 전남동부청사 앞에서 가지회견을 함께하였습니다. 기자회견 중 플로깅해서 모은 쓰레기를 윤석열대통령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의 사진에 붓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분리배출하여 정리하였습니다.   [기자회견문]  환경부는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원안대로 시행하라.   - 1회용품 규제 철회하며 의무와 책임 포기하는 환경부를 규탄한다!...

(보도자료)전남녹색연합, 세풍습지 보호대책 마련을 위한 모니터링 시작

(보도자료)전남녹색연합, 세풍습지 보호대책 마련을 위한 모니터링 시작

- 전남녹색연합, 세풍습지 멸종위기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 시작 - 멸종위기 보호종 Ⅱ급 새매와 노랑부리저어새 관찰돼 - 세풍습지 주변 산단조성과 관계시설 개발 등으로 논습지들이 급격히 황폐화되고 있어 서식지 보호대책 마련 시급 - 정부와 광양시 4계절 조사 통해 습지보호지역 승격을 위한 노력 필요 전남녹색연합에서 올겨울 세풍습지 모니터링을 시작했다. 지난 11월 17일 이학박사를 동반한 세풍습지 조사에서 멸종위기 2급 보호종인 노랑부리저어새와 새매가 조사되었다. 이날 관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