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보도자료

기후위기 대응을 외면한 2022년 지방선거를 돌아보며

<성명문> 2022 UN세계환경의날 50주년 기후위기 대응을 외면한 2022년 지방선거를 돌아보며 1972년 6월 5일 유엔은 ‘세계환경의 날’을 제정했다. 지금부터 50년 전, 대한민국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연속적으로 밀어붙이며 생태계 파괴를 기반으로 하는 경제성장을 달성했다. 2022년 6월 50주년 세계환경의날을 맞아 유엔은 다시 “하나뿐인 지구”를 주제로 위기를 새롭게 인식하려 애쓰는데, 대한민국 새 정부는 과연 어떤 고민을 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녹색연합 성명서-지구의 날, 더 이상의 축제는 없고 파국을 막는 일만 남았다.

올해로 52주년을 맞은 지구의 날, 우리는 다시 묻는다. 기후와 생물다양성 위기 앞에 인류는 하나뿐인 지구의 파국을 막기 위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전 세계적으로 100만종의 동식물이 멸종위기에 처해있고, 육지에 기반을 둔 토종식물은 20% 감소했다. 플라스틱 오염은 1980년에 비해 10배나 심각하고, 비료 유출로 인해 400개 이상의 해양 데드존이 형성되었다. 이미 지구 기온은 1도 상승하였고 이상 기후는 지구 곳곳에서 표출되고 있다. 지구 기온 상승을 1.5도...

남도일보-광양시 세풍저류지 송전탑 공사 재개 승인 “주민·시민단체 무시”(22.04.20)

전남 녹색연합, “멸종위기 보호대책도 외면” 규탄 “생물종 다양성 확보, 습지 보전방안 마련” 촉구 전남 광양시가 세풍저류지 송전탑 공사 재개를 승인하는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시민단체와의 협의를 무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0일 전남 녹색연합(이하 녹색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해당 공사의 승인기관인 광양시는 광양의 유일한 습지 생태계의 보전과 보호의 책임을 외면하고 광양시민들이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에 대한 염원을 외면했다”며 “한전이 제출한 졸속 법정보호종 저감 대책 및...

세풍저류지 멸종위기 보호 대책 없는 송전탑개발 공새재개 승인을 규탄한다!

세풍저류지 멸종위기 보호 대책 없는 송전탑개발 공사재개 승인을 규탄한다. 광양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종다양성 확보를 위한 세풍 습지 보전 방안을 마련하라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이하 한전)에서 광양세풍일반산업단지 인근, 154kV 광양항~율촌 T/L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지난해 12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법정보호종 Ⅱ급인 노랑부리저어새가 발견되었다. 세풍발전협의회와 전남녹색연합은 한전과 영산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협의사항에 따라 법정보호종 보호 대책...

심각한 겨울 가뭄 속에서 아쉽기만 한 단비와 함께 온 두꺼비

심각한 겨울 가뭄 속에서 아쉽기만 한 단비와 함께 온 두꺼비

-순천, 여수, 광양 등 전남지역 겨울 가뭄 심각 -겨울잠을 깨고 전국 첫 광양시 진상면 비촌마을 두꺼비 산란소식, 양서류 서식지 보전을 위해 시민들 힘을 모아 두꺼비 이동을 도와 -생물종다양성 감소 심각, 광양만녹색연합 8년째 두꺼비 로드킬 개선 활동 -도시개발 계획 단계에서부터 야생동물의 이동권 보장과 습지 원형보전 고려해야 기후위기의 영향으로 순천, 광양, 여수 및 전남지역의 겨울 가뭄이 심각하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2월 겨울 평균 강수량 현황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는 광양항-율촌 T/L 송전선로 개발을 중지하라!

한국전력공사는 광양항-율촌 T/L 송전선로 개발을 중지하라!

【성명서】 한국전력공사는 광양항-율촌 T/L 송전선로 개발을 중지하라! - 환경부는 세풍 철새도래지 멸종위기 보호종 서식지 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 - 광양시와 한국전력공사는 주민이 인정하는 겨울 철새 합동조사를 실시하라! - 부실한 환경영향평가를 기반으로 하는 송전선로 개발을 전면 재검토하라!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이하 한전)에서 광양세풍일반산업단지 인근에, 154kV 광양항~율촌 T/L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16년 154kV...

9.25 집중 기후행동의 날, 기후위기 전남비상행동 선언문

9.25 집중 기후행동의 날, 기후위기 전남비상행동 선언문

지금 당장, 지금 여기에서 기후정의를 선언한다. 2030 전라남도 및 기초단체는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하고 이행하라! 기후정의 대기업의 이윤 말고 정의로운 전환을 보장하라! 2022 대선, 기후위기 대응 없이 당선 없다! 지금당장 기후정의 불평등을 해결하라! 기후위기 책임회피 미래로 떠넘길 거면 더불어민주당은 30년 후에나 정치하라! 2021년 9월, 올해 또다시 글로벌 기후파업이 펼쳐진다. 파리협정의 문구와 정부의 공허한 약속으로는 결코 기후위기가 극복될 수 없음을 알리는...

2021미세먼지&중금속 시민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2021미세먼지&중금속 시민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 일시 : 2021년 7월14일(수) 오전11:00 ○ 장소 : 광양시청정문앞 ○ 주최 : 광양만권대기환경개선 시민공동대응 【기자회견문】 - 정부와 지자체는 광양제철소 인근 환경오염 영향조사를 실시하라! - 정부와 국회는 광양만권산단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라! - 광양시의회는 광양시가 환경오염 방지와 개선을 위한 책무를 강화하고 구체적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환경정책 기본조례를 개정하라! ○광양만권은 광양제철소, 여수석유화학산단, 하동화력발전소, 폐기물 소각장...

[성명서]4.22지구의날 1.5℃ 목표에 부합하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하고, 기후정의를 위한 전환을 당장 시작하라!

[성명서] 1.5℃ 목표에 부합하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하고, 기후정의를 위한 전환을 당장 시작하라 - 기후위기로 인해 인류를 포함한 지구의 모든 생명들이 유례없는 위협 앞에 놓여있다. 현재 추세대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면, 6년 8개월 뒤에 지구 온도는 1.5℃ 이상 올라가게 된다. 고작 1.5℃가 아니다. 그동안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자연과 삶의 모든 조건과 맥락이 달라지게 된다. 이러한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기후정상회의가 열린다. 세계 각국은 작년부터...

(논평)지자체 제철소 고로 브리더 관련 조업중단 처분 확정하고 제철사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해야

“지자체는 제철소 고로 브리더 관련 조업중단 처분 확정하고 제철사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해야” - 6차례 민관협의회 통해, 고로 브리더 대기오염물질 배출 확인하고 오염물질 배출 저감 가능성과 필요성 확인 - 전남도와 경남도는 실정법을 위반한 포스코 포항·광양제철소 조업중단 행정처분 확정하고 제철사 재발방지 약속과 사과로 시민들의 신뢰 얻어야 제철소가 고로(용광로) 브리더 밸브 불법 개방으로 인한 충청남도의 현대제철 조정중단 행정처분 확정 이후, 제도개선 방안 논의를 위해 구성된...

(성명서)손대야할것은 대기환경보전법이 아니라, 환경오염에 대한 기업의 법적,사회적 책임이다.

손대야 할 것은 대기환경보전법이 아니라, 환경오염에 대한 기업의 법적. 사회적 책임이다. - 경북도와 포스코의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개정 건의, 기업 환경관리를 포기하겠다는 것인가. 1. 전남도와 경북도는 제철사업장 불법 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조업중지 행정처분을 시행하라 2. 포스코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을 중단하라 포스코가 경북도와 함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고로가스배출밸브(블리더)와 관련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을 건의한 것이...

(성명서)포스코 광양제철소 대기오염배출사고, 노동자와 주민피해는 여전히 뒷전

(성명서)포스코 광양제철소 대기오염배출사고, 노동자와 주민피해는 여전히 뒷전

포스코 광양제철소 초대형 대기오염배출사고,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믿을 만한 대책을 마련하라. -포스코 광양제철소, 무책임한 시설관리 운영으로 환경오염 방조! -포스코 최정우회장 총체적 사건사고, 책임 있는 사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전라남도, 포스코 광양제철소 코크스로 및 고로 비정상가동 원인 파악해야! -환경부는 배출된 대기오염물질을 공개하고, 그에 따른 주민·노동자건강피해에 대한 조사 및 조치를 취해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