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새끼두꺼비 구출작전

새끼두꺼비 구출작전

수요일 잠깐 내린 반가운 소나기, 계속된 습도가 높은 날 새끼두꺼비들이  이동을 할 수도 있다는 판단아래 비촌마을로 사무국은 이동했습니다. 도로 위를 지나가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나 집수정에 빠진 모습이 보여  급하게 새끼두꺼비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기 위한 구출 작전이 진행되었습니다. 비촌마을 두꺼비 보호활동에 관심을 갖고 계신 새덕후 김어진 유튜버님, 옥룡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로 수많은 생명들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의 마음 속에...

5월 들내지기 “구례 화엄사 치유의 숲”

5월 들내지기 “구례 화엄사 치유의 숲”

녹음이 짙어지는 5월 7일 들내지기는  11명의 회원님들과 함께 토요일 구례 화엄사 치유의 숲에 다녀왔습니다. 산에 들기 전, 가볍게 상괭이 선생님과 함께 몸을 가볍게 스트레칭 후 대나무 길을 지날때는 10초에 한 사람씩 숲에 들면서 혼자 만의 생각을 갖기도 하고, 서로 이야기도 하면서  연기암까지 올라가는 시간은 짧게 느껴졌답니다.     연기암에서 바로 본  구례읍의 모습은 한가롭고 조용하게 다가왔으며,  처마가 내어준 그늘은 회원님들이 준비해 온 자연간식을 먹고 쉬기에...

양서류 인식증진 캠페인 ‘우리, 두꺼비 만나러 가요!’

양서류 인식증진 캠페인 ‘우리, 두꺼비 만나러 가요!’

22년 5월 5일 100주년 어린이날, 전남녹색연합에서는 36가정 100여명 참석자와 함께 섬진강 두꺼비 서식지 보호 인식증진을 위해  '우리 두꺼비 만나러 가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전남녹색연합은 두꺼비 서식지 보호와 로드킬 개선을 위해 서식지 조사, 우수로 정화 활동, 언론대응 및  양서류 인식증진을 위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워크샵등을 진행해왔습니다. 두꺼비 올챙이들은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무리 지어 다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두꺼비 서식지 보호 이동 팻말...

녹색이음 상자텃밭  ‘쑥쑥 키우리’

녹색이음 상자텃밭 ‘쑥쑥 키우리’

4월부터 전남녹색연합으로 단체명 변경까지 완료하고 처음을 진행된 회원님들과의 만남! "쑥쑥 키우리" 가 되어 달라는 홍보 후 사무국은 회원님들과의 만남의 날을 기다렸답니다.  준비해오신 모종들과 함께 녹색연합의 상자텃밭 만들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회원님들과 이 곳을 어떤 작물로, 어떻게 꾸밀지 이야기를 나눈 후 상자텃밭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여러 손길들이 모여 흙, 상토, 배양토를 골고루 섞은 후 물도 준 녹색연합과 회원님들이 만든 텃밭은 어떤 모습으로 변화했을까요? 향이...

3~4월 생태전환교육

3~4월 생태전환교육

얼어 있던 생명들이 움츠리고 있다가 생명의 탄생을 알리는 봄! 봄을 맞아 광양, 순천, 여수 다양한 지역의 학교들과 함께 학교와 마을에 있는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며 관찰도 하고, 자연물을 이용한 생태놀이를 하는 시간을 가져 보기도 하며, 마을에 있는 쓰레들을 주우는 쓰담캠페인을 진행해 보았답니다. 학생들이 학교 주변에 있는 쓰레기들을 찾아내며 어떤 쓰레기가 많이 발생되는지, 크기가 가장 큰 쓰레기, 작은 쓰레기 우리의 다짐을 이야기 해보기도 했습니다.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여야...

녹색연합 성명서-지구의 날, 더 이상의 축제는 없고 파국을 막는 일만 남았다.

올해로 52주년을 맞은 지구의 날, 우리는 다시 묻는다. 기후와 생물다양성 위기 앞에 인류는 하나뿐인 지구의 파국을 막기 위한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전 세계적으로 100만종의 동식물이 멸종위기에 처해있고, 육지에 기반을 둔 토종식물은 20% 감소했다. 플라스틱 오염은 1980년에 비해 10배나 심각하고, 비료 유출로 인해 400개 이상의 해양 데드존이 형성되었다. 이미 지구 기온은 1도 상승하였고 이상 기후는 지구 곳곳에서 표출되고 있다. 지구 기온 상승을 1.5도...

남도일보-광양시 세풍저류지 송전탑 공사 재개 승인 “주민·시민단체 무시”(22.04.20)

전남 녹색연합, “멸종위기 보호대책도 외면” 규탄 “생물종 다양성 확보, 습지 보전방안 마련” 촉구 전남 광양시가 세풍저류지 송전탑 공사 재개를 승인하는 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시민단체와의 협의를 무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0일 전남 녹색연합(이하 녹색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해당 공사의 승인기관인 광양시는 광양의 유일한 습지 생태계의 보전과 보호의 책임을 외면하고 광양시민들이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조성에 대한 염원을 외면했다”며 “한전이 제출한 졸속 법정보호종 저감 대책 및...

세풍저류지 멸종위기 보호 대책 없는 송전탑개발 공새재개 승인을 규탄한다!

세풍저류지 멸종위기 보호 대책 없는 송전탑개발 공사재개 승인을 규탄한다. 광양시는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종다양성 확보를 위한 세풍 습지 보전 방안을 마련하라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이하 한전)에서 광양세풍일반산업단지 인근, 154kV 광양항~율촌 T/L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지난해 12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법정보호종 Ⅱ급인 노랑부리저어새가 발견되었다. 세풍발전협의회와 전남녹색연합은 한전과 영산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협의사항에 따라 법정보호종 보호 대책...

심각한 겨울 가뭄 속에서 아쉽기만 한 단비와 함께 온 두꺼비

심각한 겨울 가뭄 속에서 아쉽기만 한 단비와 함께 온 두꺼비

-순천, 여수, 광양 등 전남지역 겨울 가뭄 심각 -겨울잠을 깨고 전국 첫 광양시 진상면 비촌마을 두꺼비 산란소식, 양서류 서식지 보전을 위해 시민들 힘을 모아 두꺼비 이동을 도와 -생물종다양성 감소 심각, 광양만녹색연합 8년째 두꺼비 로드킬 개선 활동 -도시개발 계획 단계에서부터 야생동물의 이동권 보장과 습지 원형보전 고려해야 기후위기의 영향으로 순천, 광양, 여수 및 전남지역의 겨울 가뭄이 심각하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2월 겨울 평균 강수량 현황에 따르면...

제철소 주변피해 사업설명회

제철소 주변피해 사업설명회

제철소 주변지역 공해 및 생활환경피해조사 주민설명회를 제철소 주변지역에 거주하고 계시는 주민들을 모시고 2022.01.06 오후 3~6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포항 MBC에서 제작한 '공해 2021'다큐멘터리를 주민들과 함께 시청한 뒤 포스코 주변지역의 공해, 환경 불평등의 문제에 대해 성공회대학교 김민정박사님, 공해 피해의 법적 구제 방안에 대해 녹색법률센터 박지혜변호사님, 익산 잠정마을 집단 환경성암 피해보상 사례에 대해 좋은정치시민넷 손문선대표 강의와 사례와 설명을 들은...

세풍저류지 송전선로 공사중지, 환경영향평가 재조사!

세풍저류지 송전선로 공사중지, 환경영향평가 재조사!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이하 한전)에서 광양세풍일반산업단지 인근에, 154kV 광양항~율촌 T/L 송전선로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2009년부터 송전탑 개발을 저지하며 지중화 계획으로 변경된 사업을 한전과 광양시가 몇 달 만에 주민 의견수렴도 없이 관련 부서 협의만으로 변경 승인되어, 2016년 송전선로 설계 당시 세풍지역외 송전탑 계획,  세풍지역외 송전탑 계획, 세풍지역은 지중화였으나 현재는 반대로 세풍지역 외 지중화로 변경, 세풍만  송전탑...

한국전력공사는 광양항-율촌 T/L 송전선로 개발을 중지하라!

한국전력공사는 광양항-율촌 T/L 송전선로 개발을 중지하라!

【성명서】 한국전력공사는 광양항-율촌 T/L 송전선로 개발을 중지하라! - 환경부는 세풍 철새도래지 멸종위기 보호종 서식지 보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라! - 광양시와 한국전력공사는 주민이 인정하는 겨울 철새 합동조사를 실시하라! - 부실한 환경영향평가를 기반으로 하는 송전선로 개발을 전면 재검토하라!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본부(이하 한전)에서 광양세풍일반산업단지 인근에, 154kV 광양항~율촌 T/L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2016년 154kV...